살다 보면 안면도 없이 들리는 소문,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무조건 불신하고 미워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또 사회생활을 할 때도,
유난히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때마다 마음을 닫고 담을 쌓기보다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내민 손이 언젠가 나에게
힘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또, 살면서 한 사람의 적이 느는 것보다
친구 한 명 더 늘어나는 것이 훨씬 기쁘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무조건 불신하고 미워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또 사회생활을 할 때도,
유난히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때마다 마음을 닫고 담을 쌓기보다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내민 손이 언젠가 나에게
힘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또, 살면서 한 사람의 적이 느는 것보다
친구 한 명 더 늘어나는 것이 훨씬 기쁘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Who's 전장규 (06)
전 총동문회 사무국장. 6회 동창회 총무
우리는 영일! 하나다! 모두다! 영일! 영일! 아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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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56 | 추억의 선물 | 전장규 | 2015.03.05 | 324 |
| 155 | 한가지 하지 않은 것 | 전장규 | 2015.03.02 | 346 |
| 154 | 따뜻한 하루 | 전장규 | 2015.02.26 | 362 |
| 153 | 사랑합니다..아버님 | 전장규 | 2015.02.05 | 773 |
| 152 | 당구장 운영하는 동문계실까요? | 전장규 | 2015.01.27 | 1052 |
| 151 | 날씨를 알려주는 돌맹이 | 전장규 | 2015.01.27 | 917 |
| 150 |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전장규 | 2015.01.08 | 1032 |
| 149 | [장학재단 기부금 공제관련 공지사항입니다] | 전세원 | 2014.12.30 | 1464 |
| 148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장규 | 2014.12.30 | 1180 |
| » | 따뜻한 하루 | 전장규 | 2014.12.22 | 1304 |
| 146 | 당신의 묘비명 | 전장규 | 2014.12.19 | 1340 |
| 145 | 생일 선물 받았어요 | 전장규 | 2014.12.17 | 1748 |
| 144 | 참 좋다 당신 | 전장규 | 2014.12.15 | 1352 |
| 143 | 어느 노숙인의 기도 | 전장규 | 2014.12.12 | 1392 |
| 142 |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 전장규 | 2014.12.10 | 1471 |
| 141 | 따뜻한 하루 2 | 전장규 | 2014.12.08 | 1413 |
| 140 | 생명의 키스 | 전장규 | 2014.12.04 | 1349 |
| 139 | 영일고 정교사 채용 공고중입니다. | 이승희 | 2014.12.04 | 1565 |
| 138 | 현명한 포기 | 전장규 | 2014.11.27 | 1337 |
| 137 | 따뜻한 하루 2 | 전장규 | 2014.11.25 |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