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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20 08:44
6/30 일부로 본 출체게시판은 삭제 예정입니다. 왜? 참여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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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14 12:22
6/14 아쉬운 선거입니다. 동문들중에 낙선분들이 있네요.
강서구 구의원 정의당 16회 문대영 후보 낙선
은평구 시의원 자유한국당 7회 남기정후보 낙선
다른 분들은 당선되었습니다.
영등포구 시의원 4회 최웅식후보
노원구 구의원 9회 주희준 후보
양천구 시의원 10회 우형찬후보
용인시 시의원 2회 김기준 후보 아직 미정?

영일인의 하나 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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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12 11:08
6/12(화) ..국제변수와 국내정치... 그리고 우리 동문들의 삶 생계와 무슨 관련이 있을 까요?
하여튼 6/30 본 방은 폐쇄합니다. 동문들의 호응이 없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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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11 09:15
6/11(월) 미북 정상회담이... 613지방선거 결과가 월드컵이 ..나와는 상관없게지요....진짜 직접적인 상관은없게죠..? 하지만 간접적으로... 여러분은 국내외 정치 경제 상황이 여러분의 삶에 아무러 영향이 없게지 생각하시나요?
본 출첵방은 6월30일까지만 운영되고 폐쇄할 예정입니다. 여러 동문들의 호응이 없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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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10 12:04
6/10(일) 610항쟁 기억하시나요? 부고가 7회선배님 그리고 저의 초등학교 중학교친구가 젊은 나이 아직 멀어는데 일찍 저세상으로
돈 여자 .... 죽음을 맞이하면 다 소용없더라 건강하고 그다음 돈 여자 뭐 돈으로 건강을 살수 있다면 ....할말없지만
동문 여러분 6월30일까지만 본 출첵방있고 그이후 삭제합니다. 총동사이트는 특정인의 점유 알림방이 아닙니다. 여려분들 한분 한분이 참여해주셔야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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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8 10:26
6/8(금) 사전투표 첫날 동사무소/주민센터에 가시면 사전투표 주민증/운전면허증 지참 사전투표하시고 13일은 휴일로...
6월말부로 본 출첵방은 동문들의 호응이 없는 관계로 삭제됨을 알려드리오니 양해바랍니다.
좀더 보기쉬운 총동사이트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대회사진 페이스북 >영일고총동문회 >사진 필요하신 사진 보신후 저장 다운하시면 됩니다.
15회 김태일 팀장이 수고해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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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7 09:05
6/7(목) 동문여러분들의 출첵이 없는 관계로 6월30일까지만 본 출첵게시판을 운용하고 삭제할 예정임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여러 동문분들이 출첵하시면 3개월연장하여 좀 더 동문들의 반응을 보겠으니 그러한 일은 없을 듯하지만...
영일인들의 지방선거 613 선거에서 정당을 떠나서 모두 당선 되시길 바랍니다. 영일고총동문회 특정 정당및 종교등을 지원 선호 응응원 찬성하지 않습니다. 영일고총동문회에는 동문들의 권익보호와 친목을 다지며 동문들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임의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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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6 09:40
6/6(수) 현충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묵념 그리고 총동문회와 동문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동문 선후배분들에게 이 자리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고등학교 입학과 졸업 그리고 총동문회 동창회에 처음 참석했던 초심을 기억해보며... 지금 그분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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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4 09:00
6/4(월) 5월 6월은 특히 제조,생산 오너분들에게는 행사 휴일 이 많아서... 생산성, 매출문제가...613지방선거에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지방의원 기초및광역의원 정당공천제도 페지을 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이.. 정당정치 ...패거리정치 같은 말인득하여 더욱 실감... 중앙당의 하향식 낙하산 인사및 지방 토착 향토세력들의 독점, 카르텔 나누어 먹기식 지방예산 거기에 입맞추어주는 정치 관료 공무원들까지 끼리 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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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2 09:25
6/2(토) 어제 축구 국가대표 보스니아평가전 3;1패 가능성보인다. 조에선탈락을 전세계의 전문가들이 예견하는 가운데 우러드컵16강 조2위라는 목표을 행해 신태용호의 선택은... 출첵은 동문들의 참여가 없는 관계로 6월말까지만 하기로 합니다. 무의미하고 참여없는 출첵방은 어느 개인의 일기장/ 낙서 / 독백/ 하소연/ 헛소리 자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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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6.01 10:58
6/1(금) 6월의 하루 6월말까지만 하고 출석체크방은 페쇄할 듯합니다. 저혼자 출첵하니 나참...저만을 위한 출첵이기에 6월말일부러 폐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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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31 10:09
5/31(목) 5월의 마지막.. 2018년 5월31일 오늘 하루... 출첵에 저만 99.99% 하므로 저의 일기장 수기 낙서장이 된듯하여 동문 선후배님들의 출첵이 없으면 유명무실한 출첵방이므로 동문들의 호응 출첵이 없다면 6월말일까지만 본 출첵방을 운영하고 페쇄하고자 합니다. 세상에는 훈련병 없는 훈련소.. 부대원 없는 부대장 직원없는 사장 회원없는 회장... 참여하고 주장하고 요청하고 요구해야 바뀝니다. 주위의 방관자... 주변인으로 눈팅만 하는 그런 사람 언제까지 그런 분으로 그런 사람으로 .. 본인의 먹고사는 문제에는 이렇게 저렇게 방관 눈팅만 하지는 않을시게죠... 나랑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에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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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30 09:41
5/30(수) 어제 아들 제37회 아들에게서 Collect Call 전화가 왔다....훈련준비중 본부로 파견와서...훈련을 많이하는듯하다. 이제 좀있으면 1년 남았다고 365일...ㅋㅋ 국방부시계는 빨리가는 듯 예전에는 느려는데.. 아닌가? ㅋㅋ 정치인들 특히 국방의 의무을 안한 정치인은 해외국적 이중국적 자녀들 이중국적 여부 확인해야한다. 해외에 부동산 취득여부 확인해야한다. ...그이유는... 대부분이 비애국적인 확률이 높기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동문들이 하루 빨리 해결하시고 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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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9 17:37
5/29(화) 일요일의 피로가 화요일까지...지속.... 나이는 못속이나.. 아님 스트레스 ...신경....여러 이유로...피곤하다.... 누구 말대로 뭐하러 뭐 좋은일 있다고 ... 한번 다시 되돌아 본다.... 말많은 사람은 최고는 저..나다... 그러나 말에는 여러가지가... 그러나 받아들이는 사람들 듣는 청취자에 따라서 각자의 자기의 믿음대로 생각대로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유불리, 이해타산을 따지는 경행이 많기에.. 나에게 조금 이라도 손해가 되거나 나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함 뭔가 내일에 방해가 저촉이 별로 좋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
그사람들의 반응은 참으로 냉담하다.....항상 +/- 을 따지는 사람들... 손해 안보려는 사람들 ... 괜히 저기에 끼면 섞기면 뭔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도움을 주기 보다는 받고자 하는 사람들...주변사람들에게 항상 먼저 인사하기 보다는 인사받기를 원하는 사람들... 경제적 사회적 지위을 따지는 사람들... 지혜와 지식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그저 나만의 세계에서 아님 우리들의 리그로 우리들의 세계라는 카르텔 성 모임 집단 조직체 단체을 형성하여 그들의 리그로 별도로 별칭되고자 하는 집단 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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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8 07:06
5/28 어제 체육대회.. 15회주관 체유대회.... 약간의 변수.. 토익시헙에 따른 스피커/음향 미사용... 개회식장소 변경 학생식당에서 실내에서 그리고 더위에 텐트와 테이블 의자... 동문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어는지... 식사는...선물등... 창문너머에서 들리는 아침 봉제산의 새소리에 기분이 약간은 좋아진다 후원 찬조해주시고 참석해주신 동문 여러분과 15회 동창회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년 16회 동창회 주관 체육대회 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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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7 05:56
5/27(일) 오늘이다. 체육대회 불가능이 가능으로 가능에서 잘했다. 성공 신화로 창조해나가는 영일인들의 모습에
찬사을 보내며 본 체육대회에 후원찬조해주신 수많은 선배후배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을 전하며 참여해주신 동문가족분들에게도 댁내 건강과 화목이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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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6 09:37
5/26(토) 내일이다 오늘은 결혼2건이..강북과 강남...15회주관체육대회 못한다고 불가능하다고 역시 하면 된다. 16회 17회 18회... 후배들도 가능합니다. 힘들지만 하면 됩니다. 왜? 동문선배분들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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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5 09:40
5/25(금) 일요일이다 토요일은 최종점검및 확인 ...15회 후배들 화이팅... 선배님들 꼭 참석바랍니다. 우리는 하나 영일인...28,000여명중에 꼴보기 싫은사람 상대하기 싫은사람 거북스러운 사람 껄끄러운 사람 인간같지않은 사람 괜히 싫은 사람이 더많은가요?
아니 그냥 좋은 친구 동문. 선후배 .. ... 나에게 잘해주는 친구 동문 선후배가 .... 나에게 도움 준 친구 선후배가 더 많은 가요?
혹시나 동문 선후배가 동기 친구 나에게 사기 모욕 불쾌 정신적 경제적으로 피해을 주었다면 용서해주시고 배려해주시면 안될까요? 왜? 그래야 여러분이 내가 동문들이 더 마음이 편해지고 너그러운 도량이 큰 사람이 되니까요? 우리는 영일인 28,000동문중에는 별별사람들이 있습니다. 이해하시고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사람은 시간이 흐르면 다 알수가 있습니다. 피해보시건나 문제가 있는 분들은 사무국에 동기회장 총무에게 애기하시요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픈해주셔야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냥 나만 나만 손해 피해 받은 것으로 하신다면 그 사람은 또 다른 동문 선후배 동기에게 여러분과 같은 피해을 해을 가할 수 있기에..... 오픈마인드로 .... 단순 무식 과격 정직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9회 김경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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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4 08:59
5/24(목) D-3 절대 못한다고 하던 15회후배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의싸의싸 각자 열심히 하여 체육대회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동문단체에서 많은 후원찬조로 예상보다 많이 후원찬조해주시듯하여 감사드리며.... 27일 시간들 내시여 15회 주관
체육대회에 꼭 참석하시여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순 무식 정직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영일인 9회 김경준 배상. 동문 선배여러분 동문회 처음으로 나오실 때 영일고등학교 첫 교문을 통과할 때 언제 였나요...? 입학과 졸업... 3년 아님 어쩜 2~4년 사람마다 기억이 추억이 다 다르지만 그시절 여러분과 저는
이 곳 영일고등학교에서 우리의 청춘을 보내셔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아쉽고 ..좀 그렇죠... 지금은 살아가는 각자의 모습이 천자만별이지만 영일고 동문이라는 사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은 또같습니다. 생활 빈부의 격차 ... 사회 지위의 격차 ... 삶의 여유의 차이가 있다하나... 조금 더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그 차이는 지금보다는 졸어들기에... 혹시나 여유가되는 삶을 살고 계시다면 그시절 동문 동기들 그리고 동문 선후배들에게 부담없는 범위 가능한 범위 한해서 서로 도와주고 베풀고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셔 주신다면 그런 동문 선후배 동기들이 한명 두명 세명.. 지금 보다 더 늘어가기를 ... 이 연사 목청껏 외쳐봅니다. 물론 제가 그렇게 누구 처럼.. 어느 선배님 처럼 동문 여러 선후배 동기들에게 베풀고 살수 있는 여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다 그런 마음을... 지니고 갖고 계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나랑은 상관없고 도움이 되네 안되네 다 요구요청 도와달라는 동문선후배동기들만 있는 그런 동문회가 아니시길 안되길 안되도록 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해보겠습니다.
저도 힘듭니다. .. 여러분도 힘드시죠... 애기하시시요... 거절당하더라도... 쪽팔리면서 애기해봅니다.... 이렇게 바랍니다.....
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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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9) 2018.05.23 09:16
5/23(수) 비온 다음날이라... 괘청... 동기들과 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운데 십시일반 후우너찬조해주시는 여러 동문들이 있어 총동문회는 계속 성장해 갈 듯합니다. 동문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이끌어 나가시는 주체 주인공 큰힘입니다.
앞으로도 총동문회에 관심과 사랑 그리고 참여 부탁드려봅니다. 염치불구 문자카톡sns등으로 불쾌감을 드려다면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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